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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동드툴레아 (꼬동) 이야기

은아애견
2021-05-14
조회수 195


꼬동 드 툴레아 이야기 (The Codon de Tulear story)


 


마다가스카르의 귀여운 천사 꼬동 드 툴레아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목화솜털을 가진 강아지로 인식되어지는 꼬동 드 툴레아는 

이름을 줄여 꼬동으로 우리나라에서는 불리고 있죠

(This is the story of Madagascar's cute angel Cod de Thulea.

Codon de Thulea, recognized as a puppy with cotton wool,

The name is shortened and it is called Kor-dong in Korea.)



마다가스카르가 원산지인 이 아이는 명랑쾌활하며 

다른 견종들과도 친하게 잘 지내는 친화력이 아주 뛰어난 견종입니다.

주로 흰색이나 검은색의 모색을 띠고 있으나 바디의 일부분 

또는 전체적으로 아이보리의 파티 모색등이 있는 아이들도 많습니다.

(This child, native of Madasascar, is cheerful, cheerful and

It is a very friendly breed that gets along well with other breeds.

Mainly in white or black color, but part of the body

Or, as a whole, there are many children who are looking for an ivory party.)



꼬동 드 툴레아 의 탄생

꼬동 드 툴레아는 원산지인 마다가스카르 항구도시인 "툴리어"에서 이름을 따와서 지어졌으며,

14세기경 바다 해적들이 배 안의 쥐를 잡기 위해 길러졌다합니다. 

이후 마다가스카르의 토종개인 "모론다바" 견종과 교배하여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네요

(Birth of the Codon de Tulear

Codon de Tulea is named after the port city of Madagascar, "Tulier," where it originated.

It is said that sea pirates were raised around the 14th century to catch rats in ships.

Since then, it has been bred to the Madagascar native breed of "Morondava" and has become what it is now.)



꼬동 드 툴레아는 한동안 귀족들의 전유물로 여겨진 견종으로 귀한 견종인데요 

현재에도 마다가스카르의 국견으로 대우받고 있답니다.

1972년 '국제애견연맹'에서 휘귀종으로 인정받았으며, 

우리나라에서는 꽃동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많은 분들이 귀한 대접을 해 주고 있습니다.

(The Codon de Tulear is a rare breed that has been considered exclusively by nobles for a while.

It is still treated as Madagascar's national opinion.

In 1972, he was recognized as a whisperer by the'International Dog Federation'.

In Korea, it has the nickname of Kkot-dong.

  A lot of people are giving me a valuable hospitality.)



꼬동 드 툴레아 의 외형특징

온 몸이 목화솜(Cotton) 처럼 길고 부드러운 털로 뒤덮여 있으며, 

20-30Cm의 소형견에 속하며 얼굴에 비해 큰 눈, 긴 속눈썹, 화이트 모색이 대부분이며 

검은색의 경우도 있으며 밝고 옆은 갈색인 경우도 있습니다.

(Features of Codon de Tulear

The whole body is covered with long, soft fur like cotton,

It belongs to a small dog of 20-30cm, and has large eyes, long eyelashes, and white hair compared to the face.

Some are black, others are bright, and others are brown.)



꼬동 드 툴레아 의 성격

밝고 명랑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예쁜 얼굴 생김이 웃고 있는 듯한 페이스를 하고 있어 

사랑을 많이 받는 거 같습니다. 

처음 보는 낯선 사람도 주인과 친해보이면 긴장을 쉽게 풀고 잘 따릅니다.

(Codon de Tulear's personality

She has a bright and cheerful personality, and she has a smiling face with a pretty face.

She seems to be loved a lot.

Even strangers you see for the first time can easily relax and follow suit when they seem close to the owner.)




꼬동 드 툴레아의 지병

포메,말티즈 등과 비슷하게 지병으로는 슬개골 탈구가 있어 

소형견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다리를 저는 슬개골 탈구 증상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Codon de Tulear's chronic disease

Similar to Pomeranian and Maltese, there is a dislocation of the patella as a chronic disease.

There are many cases of dislocation of the patella with legs that are common in small dogs.)




종합

꼬동 드 툴레아는 영리하여 훈련을 잘 따르며, 털빠짐도 적어 아이들을 처음 키우시거나 

알러지가 있는 분. 어린이와 노약자가 있는 집에서 키우기에 좋은 견종입니다.

저희 은아애견에서도 종견인 "목화"와 종모견인 "초코"등 여러 아이들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선예약을 하며 2세를 기다릴 정도로 아주 인기가 높습니다.

꼬동 드 툴레아의 외형과 성격 등이 많은 분들이 종아하는 장점들만 가지고 있어 

아마 이 아이들을 찾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꼬동 입양계획을 가지고 계시거나 2세를 생각하시는 분들은 언제등 상담전화 주세요

오늘도 저희 은아애견은 여러분과 반려견의 행복한 인생을 응원하며!!

(Synthesis

Codon de Thulea is clever, follows training well, 

and has little hair loss, so if you're raising children for the first time,

Those with allergies. It is a good breed for raising in a house with children and the elderly.

In our Eun-A dog, several children are growing, including the breeder "cotton" and the breeder dog "Choco".

It is so popular that many people make advance reservations and wait for the age of two.

Codon de Tulear's appearance and personality have only the strengths that many people cultivate.

Maybe you are looking for these children.

  If you have a plan to adopt a co-dong or are thinking of being 2, please call us anytime

Even today, Eun-A Dog supports you and your dog's happ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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